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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신문 (번역)

2025년 12월 31일 Yahoo뉴스 ( 2 / 3 )

by goraku97 2026. 1. 2.

■中国外務省の“異例の対応” いつもは厳格な職員が…

중국외무성의 '이례적인 대응' 평소에는 엄격한 직원이...

(이미지 설명)

協議を終えてカメラの前に現れた金井局長と劉勁松アジア局長

(25年11月)(日テレNEWS NNN)NEWS NNN)

 

협의를 마치고 카메라 앞에 나타난 가나이 국장과 류징쑹 아시아국장

(25년 11월) (니치 테레비 뉴스 NNN)

 

昼過ぎ、中国外務省の外で張り込みを続けていた日本メディアのカメラマンらが、
敷地内の車寄せ近くに日本大使館の車を発見し、徐々にその近くで待機し始める。

점심 이후, 중국외교부 밖에서 계속 잠복하고 있었던 일본 언론의 카메라맨들이,

부지 안의 승하차 구역 근처에서 일본대사관 차량을 발견해,
서서히 그쪽으로 이동하여 대기하기 시작했다.


建物から中国外務省の職員が出てきて
一瞥(いちべつする。
「追い出されるか」と息をのんだが、まったくおとがめはなく、建物内に戻っていく。

 

건물 밖에서 중국외교부의 직원이 나와서 힐끗 쳐다보았다.

'쫒겨 나가는 것인가' 라고 숨을 죽였지만, 아무런 제지(문책) 없이,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そして午後2時前になると、「3時から始まる中国外務省の定例会見のための準備」
という口実でカメラマンらが建物に入りはじめる。

 

그리고 오후 2시가 되기 전, '3시부터 시작되는 중국 외교부의 정례 회의를 위한 준비'

라는 구실로 카메라맨들이 건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向かった先は会見場ではなく、局長らが出てくるとみられていた入り口付近の廊下だ。
そこでカメラを構える。

 

향한 곳은 회견장이 아닌, 국장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 입구 근처의 복도였다.

그곳에서 카메라를 준비했다.

 

いつもは厳格な受付の職員は「通行の邪魔はしないように」とだけつぶやいた
取材班は、「自由に撮影させようとしている」と察知した

 

항상 엄격한 접수처 직원은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라고 툭 내뱉었다.

취재진은, '자유롭게 촬영하도록 하려고 있다'라고 눈치챘다.

 

そして、この15分後、協議を終えてエレベーターから降りてきたのが、
日中の局長らだった。

 

그리고, 15분 뒤, 협의를 끝낸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것은,

중일(양국의) 국장들이었다.

一団は、なぜかカメラの前で立ち止まる。その中心にいたのが、
ポケットに両手を突っ込み、ぶ然とした表情で、
説教をするかのようにまくし立てる中国外務省の劉勁松アジア局長だった。

 

일행은, 어째서인가 카메라 앞에서 멈추었다.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주머니에 양손을 넣고, 뚱한 표정으로(무뚝뚝한 표정으로)

설교하는 것처럼 말을 몰아붙여 쏟아내는 중국외교부의 류징쑹 아시아국장 이였다.

隣の金井局長は、通訳の声に耳を傾けるためか、うつむき加減にうなずく。
この不自然なやりとりが、数分間も繰り広げられた。

 

옆에 있었던 가나이 국장은, 통역의 말을 들으려는 듯,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로 끄덕였다.

이 부자연스러운 응대가, 몇분이나 지속되었다.

 

なぜ、長時間に及んだ協議の終了後に、あえて大勢のカメラマンが
待ち受ける廊下で立ち話をする必要があったのか。

 

어째서, 장시간에 걸친 협의가 끝난 뒤에, 굳이 많은 카메라맨들이 

기다리는 복도에서 서서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었을까?

中国側が、意図的にこの場面を“演出”したのは明らかだった。

 

중국 측이, 의도적으로 이러한 장면을 '연출'한 것은 분명해 보였다.

 

会談後、建物の外に歩いて行った劉局長は、取り囲む日本メディアに対し、
協議の結果について「当然、不満だ」と吐き捨てた。政府高官に対し、
このような形で自由に取材できることも前代未聞だった。

회담 후, 건물 밖에 걸어 나오는  류징쑹국장은, 자신을 에워싼 일본 언론을 향해,

협의의 결과에 대해 ''당연히 불만족스럽다"라고 내뱉었다. 정부 고위관료에 대해,

이러한 형태의 자유로운 취재를 할수있었던 것도 전례가 없었다.

 

この時の映像は瞬く間に中国のSNSでも拡散され、
「日本は頭を下げた」「気分が良い」などと快さいを叫ぶコメントが相次いだ。

 

이때의 영상은 눈 깜빡할 사이에 중국 SNS에도 확산되어,

'일본이 머리를 숙였다'. '기분이 좋다'라고 쾌재를 부르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日本政府関係者は「失敗した。うまく利用されてしまった」と悔しがった。

 

일본 정부 관계자는 '실패했다. 교묘하게 이용당하고 말았다'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ポケットに手を突っ込んだ対応については、中国側の関係者も
「あれは中国人にとっても明らかに失礼な振る舞いだった」と語った。

주머니에 손을 넣은 대응에 대해서는, 중국 측의 관계자도

'그것은 중국인에게 있어서도 명확하게 무례한 행동이었다'라고 말했다.

 

中国の怒り、そして優位性を国内外にアピールするための露骨な“宣伝戦”だった。

 

중국의 분노, 그리고 우위성을 국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노골적인 '선전전'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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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설명)

 

- 車寄せ : 승하차 공간, 차량 진입로 (くるまよせ)

 

- 一瞥する : 힐끗,잠깐 보다 ( いちべつ する )

 

- おとがめ( 咎め ) : 책임 추궁, 나무람 

 

- だけつぶやいた : 툭 내뱉다

 

- 取材班 : 취재진 ( しゅざいはん )

 

- 察知した : 감지했다, 눈치챘다 (さっちした)

 

- 一団 : 일행, 무리 ( いちだん )

 

- ぶ然とした表情 : 퉁명스러운, 무뚝뚝한, 뚱한 표정으로

(ぶぜんとしたひょうじょう)

 

- まくし立てる : 몰아붙이듯 말하다, 호통치듯 퍼붓다 (まくしたてる)

 

- うつむき加減に : 고개를 약간 숙인상태로 (うつむきかげんに)

 

- 瞬く間に : 눈 깜빡할 사이에, 순식간에 (またたくまに)

 

- 快さいを叫ぶ : 쾌재를 부르다, 환호하다 (かいさいをさけ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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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日テレNEWS
〈“ポケット突っ込み局長”撮影の舞台裏…中国「宣伝戦」効果と日中関係の今後は?〉(2025.12.31)
※ 이 글의 한국어 내용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 개인 번역·정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