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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Yahoo뉴스 ( 1 / 3 )

by goraku97 2025. 12. 31.

“ポケット突っ込み局長”撮影の舞台裏…
中国「宣伝戦」効果と日中関係の今後は?

''주머니에 손을 넣은 국장' 촬영 비하인드...

중국 '선전전' 효과와 중일관계의 향후는?

(이미지 설명)

中国に到着した金井アジア大洋州局長 報道陣の取材に無言を貫いた

(25年11月)(日テレNEWS NNN)

 

중국에 도착한 가나이 아시아 · 대양주국장, 보도진의 취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

(25년 11월) (니치 테레비 뉴스 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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緊張高まる日中関係。波紋を広げた“ポケット突っ込み局長”映像の裏には、
中国側の異例の対応があった。

 

긴장이 높아져 가는 중일관계. 파문을 확산시킨 '주머니에 손을 넣은 국장' 영상 뒤에는

중국 측의 이례적인 대응이 있었다.

 

そこから見えてきた中国の「国際的な宣伝戦」の狙いとは?
日本への威圧を強める習近平政権の戦略と本音に迫る。(NNN中国総局長 柳沢高志)

 

그러한 행동에서 보인 중국의 "국제적인 선전전"의 의도는?

일본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시진핑 정권의 전략과 본심을 좇는다. (NNN중국국장 야나기사와 다카시)

 

■注目の日中局長級協議…前代未聞だったのは

「一体、何が起きているんだ?」

 

- 주목된 중일 국장급 회의... 전례가 없었던 것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2025年11月18日午後2時前、現場にいた中国人助手から送られてきた画像に目を疑った。
日本メディアほぼ全社がカメラを構え、待ち受ける姿。

2025년 11월 18일 오후 2시가 되기 전, 현장에 있던 중국인 보조원한테 받은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

거의 모든 회사의 일본 언론사가 카메라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驚いたのは、その場所が、中国外務省の1階内部の廊下だったからだ。
そしてその直後、繰り広げられたのは…前代未聞の“茶番劇”だった。

 

놀란 것은, 그 장소가, 중국 외교부의 1층 내부 복도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직후, 벌어진 것은.. 전례가 없었던 '촌극' 이였다.

 

その日、中国の首都・北京で行われていたのは日本と中国の外務省の局長級協議。
高市首相の台湾有事をめぐる発言は、中国政府の激しい反発を呼び起こしていた。

 

그날, 중국의 수도 베이징 에서 진행된 것은 일본과 중국의 외교부 간의 국장급 협의였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를 둘러싼 발언은, 중국 정부의 격한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

 

この4日前には中国が日本への渡航自粛を呼びかけ、
2日前には日本への留学を慎重に検討することを呼びかけて、
日中間の緊張は一気に高まった。この協議で、関係改善への糸口がつかめるかが焦点だった。


협의 4일 전에는 중국이 일본 여행자제를 요청했고,

이틀 전에는 일본으로의 유학을 신중히 검토할 것을 호소해서,

중일 간의 긴장이 갑자기 높아졌다. 이 협의에서, 관계 개선으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가
초점이었다.

 

この日本の外務省局長の訪中を、
中国メディアも異例とも言えるほどの関心の高さで報じていた。

 

일본의 외무성 국장의 방중을, 중국 언론이 이례적일 정도로 큰 관심을 보이면서 보도했다.

 

ある中国メディアの関係者からは「局長が泊まるホテルはどこか?」
との問い合わせが来たほどだった。
重要な会談とはいえ、事務方レベルでの協議。
なぜ、ここまで中国側の注目度が高いのか強い違和感を覚えた。

어느 중국 언론의 관계자로부터 "국장이 머무는 호텔은 어느 곳인가?"

라는 문의를 할 정도였다.

중요한 회담이라고는 하지만, 사무급정도의 협의다.

어째서, 이렇게까지 중국 측의 주목도가 높은 것인지 강한 위화감을 느꼈다.

 

NNN北京支局も、朝から日本の金井正彰アジア大洋州局長の動きを追っていた。

 

NNN 베이징 지국도, 아침부터 일본의 가나이 마사아키 아시아대양주국장의 움직임을 좇고 있었다.

北京の中心部にある中国外務省の外で張り込み”取材だ。
協議は朝から始まっていたが、
昼頃、「協議は昼食を挟んで続けられる」との情報が入る。

 

베이징의 중심부에 있는 중국 외무성 밖에서 "잠복" 취재를 하고 있었다.

협의는 아침부터 시작했지만, 정오 무렵 "협의는 점심을 끼고 계속된다"라는 정보가 들어왔다.

 

中国での取材規制は厳しい。通常、中国国内では、
路上で取材用のカメラを構えれば町中に張り巡らされた監視カメラ網で覚知され、
ものの数分で当局が警戒して飛んでくる。

 

중국에서의 취재 규제는 엄격하다. 통상적으로, 중국 국내에서는,

길거리에서 취재용 카메라를 들이대면 도심에 펼쳐져 있는 감시카메라 망에 감지되어,

불과 몇 분도 지나지 않아, 당국이 경계하며 오게 된다.

ましてや、政府の建物内であれば自由な取材など許されるはずがなかった。
これまで中国外務省でも、さまざまなレベルでの日中間の会談が行われてきたが、
最近では代表カメラによる冒頭撮影さえ許されていなかった。
しかし、この日だけは様子が違ったのだ。

 

더욱이, 정부의 건물 안이라면 자유로운 취재 같은건 허용될 리 없었다.

이제까지의 중국 외교부에서도, 여러 수준의 중일 간 회담이 진행되어왔지만,

최근에는 대표 취재진에 의한 회담 시작 장면 촬영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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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설명)

 

- 習近平 : 시진핑 ( しゅう きんぺい )

2025년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최고지도자

 

- 廊下 : 복도 ( ろうか )

 

- 繰り広げられた : (어떤 상황) 들이 벌어지다/전개되다 (くりひろげられた)

 

- 茶番劇 : 촌극, 연출된 소동 ( ちゃばんげき)

 

-  渡航自粛 : 도항자숙(여행 자제) ( とこうじしゅく )

 

- 張り込み : 잠복(대기) ( はりこみ )

 

- 覚知 : 감지함, 알아차림 ( かくち )

 

- 代表カメラ : 대표 취재진 (카메라) ( だいひょう カメラ )

 

- 冒頭撮影 : 서두 촬영 (시작 부분 촬영) ( ぼうとう さつえ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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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日テレNEWS
〈“ポケット突っ込み局長”撮影の舞台裏…中国「宣伝戦」効果と日中関係の今後は?〉(2025.12.31)
※ 이 글의 한국어 내용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 개인 번역·정리입니다.